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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구조기술사로부터 듣는 합격노하우 #05




〈면접 V : 면접사례



 : 면접시간은 얼마정도 였습니까? 


 30분을 거의 다 채웠습니다. : 


 : 면접 대기는 어떻게 됩니까?


2차 면접시험 응시등록을 하고 며칠이 지나서 장소와 날짜, 시간이 개별통보됩니다. : 

 제 경우 장소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지역본부, 시간은 오전 1타임과 오후 2타임 중 오전타임 10시까지 : 

오라고 통보 받았습니다. : 

미리 조금 일찍 도착해서 1층 현관을 들어서면 우측 고객쉼터가 있습니다. 여기서 기다렸습니다. : 

10시 전후해서 담당 안내직원이 5층 강당으로 안내했습니다. : 

 5층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우측 강당에 면접장이 차려져 있고, 그 앞을 지나쳐 우측 복도끝에 대기실이 있습니다. : 

 다른 종목 수험생들까지 약 30명 정도가 대기할 수 있는 작은 공간이고, 여기서 10시부터 약 30분간 : 

공단담당직원이 본인확인 및 수험번호만 기재된 표찰을 나눠주고, 면접시 주의사항에 대해 안내합니다. : 

면접장에는 총 10개 임시부스가 차려져 있고, 각 부스마다 면접관 3명씩 있었습니다. : 

각 시험종목마다 수험생은 1타임당 3명씩 배정되었고, : 

제 경우는 3명 중 두번째였습니다. : 

각 종목당 첫번째 수험생들이 호명되면서 들어왔던 복도에 절탁자와 부스번호가 나란히 위치된 곳으로 이동합니다. : 

가방 등 소지품을 절탁자 번호옆에 두고, 나란히 들어가서 해당종목 부스에서 면접을 보는데, : 

10분정도 지나면 면접이 먼저 끝난 부스가 있고, 면접관이 평가점수를 메기는 동안, 대기실에서 두번째 대기자를 : 

 호명하고, 대기복도에서 대기하도록 안내해줍니다. : 


 : 면접 부스에 들어서서는 어떻게 합니까?


안내요원의 안내를 받아 해당부스에 들어서면, 의자 옆에서 15도 정도 상체를 굽혀 인사하고, : 

 "OOO번입니다."라고 밝혔고, 면접관 중 한 분이 "앉으세요."라는 말씀을 하셨을 때, 의자에 앉았습니다. : 

 이때부터 면접 질문을 받았습니다. : 


 : 면접을 준비하면서 도움받은 것은 없습니까?


제 경우는 전에 1차시험을 준비하면서 학원에 3개월 주말강의를 들었었는데, : 

강의를 받았던 수강생들에게 1차 시험합격 발표 후, 면접대비 무료특강을 해주는 곳이었습니다. : 

학원명을 굳이 밝히지 않겠지만, 나름 도움이 컸습니다. : 

전 과목 1차 합격자들에게 여러종목 기술사를 취득하신 교수님이 면접 에티켓에 대해 1시간 강의를 하셨고, : 

그 다음 전문과목별로 학원출신 선배기술사가 면접요령과 경험담을 개략적으로 소개해 주셨습니다. : 

면접에 대해 별다른 정보가 없었던 터에 면접 에티켓 강의가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 

토목구조기술사 선배님께서 저 포함 건축구조기술사 5명, 토목구조기술사 3명 수험생에게 개별강의를 해주셨습니다. : 


 : 그 여덟분들 대부분 구조실무를 하셨던 분들인가요?


아니요. 학원출신 건축구조기술사 5명 중 구조실무를 해 본 경험이 있는 경우는 저 포함해서 2명이었습니다. : 

60세 정도로 보이시는 건축사님, 50 후반 정도로 보이시는 시공회사 사장님, 40대 중반 정도로 보이시는 : 

공공기관 기술담당직원분, 40대 중반의 저, 30대 후반으로 보이시는 여성분, 이렇게 5명이었습니다. : 




〈다음 '면접 VI편'에서 계속됩니다.〉


댓글
  • 프로필사진 기술사준비생 인터넷검색으로찾아오게된 준비생입니다.
    나이는 33세 여성이구요.
    구조사무실경력 전무하구요. 건설회사경력만있습니다.
    건축기사 건설안전기사 자격증소지하였고요.
    기사취득후 4년 실무경력이되서 준비하려고 하는데요
    정말 하나도 어떻게 어디서부터해야될지 모르겠어서요.ㅠ
    노하우글을보고 질문드리고자글남깁니다.
    저처럼 구조경력없는자도가능할까요? 공부를어떻게시작해야할까요? 기사공부할때잠깐했던구조공부가다입니다.ㅠ
    혹시학원어딘지정보알려주실수있나요?
    답변좀부탁드립니다.ㅜ
    2018.08.30 23:20 신고
  • 프로필사진 BMTARS 1. 구조실무 경력이 없어도 시험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글로 소개해 드린 바와 같이, 실제 구조실무를 하지 않은 분들도 1차합격을 많이 하십니다. 다만, 2차 면접시 면접관의 기준에 따라 어떻게 평가할 지는 미지수입니다. 그러나 이또한 '구조설계=건축구조기술사'가 아니며, '구조설계, 구조감리, 구조검토 등등 ⊂ 건축구조기술사'라는 것을 인식하고 구조설계가 아닌, 건축설계 또는 현장관리에서도 필요한 자격임을 어필하시거나, 지금부터라도 구조상식을 갖추고 구조사무실에서 경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2. 시험준비에서 제 개인 사견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준비 여부를 떠나서 가급적 빠른 시기부터 시험에 응시하고 시험시간이 끝날 때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어차피 완벽한 시험준비는 없습니다. 100점이든 60점이든 받아낼 확신을 가지고 응시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합격수준에 도달하는 공뷰의 량과 수준은 몇 개월만에 가능할 수도 있고, 몇 년이 걸려도 부족할 수 있습니다. 시험장에서 느끼게 될 절망 또는 희망이 공부를 얼마나 더 깊고 많이 해야하는지 느끼게 해 줄 것이고, 또 주변 응시생들에게서 느껴지는 분위기를 읽는 것도 크게 도움이 됩니다.
    3. 시험교재 : 구조관련 모든 책을 두루 읽고 정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제 경우 구조분야로 전향하기 전에 '뿌리에서 새순까지' 시리즈를 여러번 읽고 곱씹었습니다. 현장에세이 같은 것이라 부담도 적었고, 처음에는 잘 이해되지 않는 것들도 많았지만, 여러번 다시 읽을 수록 깊이 감명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공학적인 교재로는 티모센코의 '재료역학', 양창현님의 '구조역학', 민창식님의 '철근콘크리트공학', 한국콘크리트학회의 '콘크리트구조기준해설', '콘크리트구조기준예제집', 한국강구조학회의 '강구조설계'를 기본적으로 추천합니다. 이 기본서적들로 진도를 나아가면서, 그외에도 가급적 다른 많은 교재들과 학술지, 논문들, 인터넷 자료들을 모으고 익히시면 됩니다.
    4. 학원수업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기본적으로 학원에서 제공하는 자료 또는 진도표에 대해 한주동안 그 내용을 다 풀어보고 익혀야, 수업중에 교수님들이 말씀하는 내용을 따라잡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학원에서 다 챙겨주리라 기대하면 오산입니다. 그러나 그래도 경험하는 것과 경험하지 않은 것은 차이가 상당히 큽니다. 건축구조기술사 과목을 제공하는 학원은 손에 꼽을 정도이고 저도 그중 서○, K○, 두 곳에서 수업을 받았습니다. 두 곳 다 대단하신 교수님들이 진행하십니다. 따라서 '어디가 좋았더라'는 추천은 곤란합니다. 시간이 되시는 만큼 차곡차곡 두루두루 다녀보시길 권합니다.



    2018.09.03 09:32 신고
  • 프로필사진 BMTARS 안녕하세요.
    건물지진규모분석연구서비스(주) [BMTARS]가 기획하는 건축구조기술사 양성프로젝트에 공감하고 적극 참여하고 있는,
    건축구조기술사입니다.
    "건축구조기술사에게서 듣는..." 시리즈에 답변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사정이 아니라면, 공개된 질문에 공개된 답변으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BMTARS에서 합격노하우를 공개하여 연재하고자 하는 이유는 사회에 더 많은 건축구조기술사가 필요하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공개된 답변으로 허락하여 주신다면, 질문하신 내용을 공개로 전환해 주시고, 비슷한 고민을 하는 불특정 다수가 함께 공유하는 정보로 남기고 싶습니다.
    양해바랍니다.
    2018.08.31 04:07 신고
  • 프로필사진 기술사준비생 공개로전환했습니다.^^ 2018.08.31 14:01 신고
  • 프로필사진 기술사경력 저또한 인터넷 검색으로 찾아오게 된 준비생입니다 ..,
    저는 32살이고요 인테리어일을 하다가 건축으로 전환했습니다 ...,
    기술사 선배님들 ! 제가정말 궁금한게 많은데요..., 다른곳 어디를 찾아가 봐도 답변을 잘안해주시네요 ㅠㅠ

    저는 현재 건축기사, 건축예비사, 건설안전기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
    저는 향후 건축사와 건축구조기술사 둘다 취득하고싶습니다
    1.우선 첫째질문은요. 건축구조회사에서 수학을 잘 못하면 .. 다른사람들에 비해 많이 뒤쳐지나요?...
    입사하고 싶은 건축구조회사가 있는데.., 수학을 거이 어릴적때 포기헤서 .. 가서 욕이나먹고 강제퇴사당하는게 아닐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2.건축구조기술사가 되기 위해서는 4년의 경력이 필요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4년의 경력이 건설시공회사경력도 인정이 되는 건가요? ..,
    또 어떤분 이야기를 들어보니.. 시공회사에서 경력 4년쌓고 꾸준히 공부해서 구조기술사 필기를 합격했는데도, 구조설계사무소에서 경력을 쌓지 않았다는 이유로 2차에서 대부분 떨어진다는데... 그게 사실인가요?...,

    3.다시한번 말씀드리면 저는 건축구조기술사를 겸비한 건축사가 되고싶습니다.., (사실 구조기술사를 좀더 우선순위를 두고 있습니다)
    그럼당연히 건설시공회사에서 경력을 쌓는 것은 시간낭비인가요?...
    설계회사, 구조회사 이 둘중에 하나만 들어가야겠하나요? ..
    저는 어디에서 어떻게 경력을 쌓는게 좋을까요 ..,?ㅠㅠ

    다른사이트에 이와 비슷한 질문을 올렸는데, 그분들 하는말씀이 제 나이에 설계회사에서는 잘 안받아 준다고 하시더군요...,
    경력을 쌓기도 전에 저를 좌절시켰습니다 ㅠㅠ...,

    저에게 방향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예를들어 현장경험이 중요하니 일단 건설시공회사에서 경력을 쌓고 .. 구조설계회사를 들어가던지...,
    소규모 설계회사에서 먼저 경력을 쌓고 구조설계회사에 들어간다던지... 가장 최적의 과정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2018.09.02 21:07 신고
  • 프로필사진 BMTARS 1. 구조에서 수학과 역학은 기본입니다. 얼마나 잘 하는가 보다, 얼마나 좋아 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좋아하게 되면 저절로 잘 하게 되죠. 제 경우를 소개한다면, 건축공학과를 다니면서도 수학과 역학을 가장 꺼려했습니다. 이후 사회건설경험이 두루 쌓이면서 30대 후반이 되어어서야 구조에 관심과 재미가 일었습니다. 구조의 기본소양인 수학과 역학의 상식을 쌓고자, 대기업을 그만두고 1년간 고시원에서 밤낮없이 대학교재로 다시 공부를 시작했고, 근무중에 갖게된 다수의 구조계산서들, 교재들, 논문들을 탐독하였습니다. 그 어떤 때보다 가장 힘든 시기였지만, 그 어떤 때보다 가장 재미있고 행복한 시기였습니다.
    2. 면접관은 건축구조 전공 교수와 구조기술사 중에서도 대체로 명망있는 원로 분들로 구성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마다 견해와 바램이 다르므로, 나름의 합격기준이 다를 수는 있겠죠. 구조실무경력을 중요시 하는 경우라면, 경험을 바탕으로 부실없는 구조설계가 가능하다는 취지로 평가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제 사견으로는 이제 구조기술사는 구조설계, 내진설계 뿐만 아니라, 현장시공경험을 바탕으로 내실있는 구조감리, PM/CM 경험을 바탕으로 완성도 있는 VE설계, 프로그램 개발 또는 해석능력 경험을 바탕으로 BIM개발 및 적용, 또는 안전진단전문기관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진단 또는 내진성능평가 능력 중 하나 이상의 강점을 요구하는 다변화 전문성이 필요한 시대로 접어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분야의 발전가능성은 많은 예비 면접관들께서도 공감하시리라 믿습니다. 따라서 구조설계실무경력이 있다면 면접시 공감가능한 질문과 답변이 가능해서 유리할 수는 있지만, 이 경력이 없다고 불합격을 주는 기준도 없습니다. 오히려 나름의 경력을 바탕으로 앞으로 전문적인 특기 분야를 개척한다는 취지의 답변이라면 면접관들에게 충분이 감동이나 호감을 이끌어 낼 수 있지 않을까요?
    3. 건축구조기술사는 이제 겨우 천명을 넘어서는 분들이 취득했습니다. 이중에는 교수, 공무원, 공공기관 기술직, 건축사, 시공회사직원 분들도 상당히 많이 계시며, 정확한 통계자료는 없지만, 저처럼 구조설계를 전문으로하는 분들은 대략 4백명 이하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시공회사에서 경력이 시간낭비라는 생각은 기우라고 느껴집니다. 그러나 면허취득 후에 구조설계를 전문으로 하고자 하는 경우라면, 구조설계실무경력은 필요합니다. 제 경우도 실무경력이 있으면서도 구조설계 의뢰를 받을 때마다, 심리적 부담감이 큽니다. 간단한 실수도 건물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감이 있어서, 여러가지 다른 방법으로 설계와 검증을 반복합니다. 하물며, 구조설계 경험이 없이 건축구조기술사를 취득한 이후에는 구조설계를 할 엄두와 용기가 없는 것이 당연한 것이고, 그제야 새롭게 구조설계 실무를 배울 기회는 더더욱 없습니다.
    4. 건축구조설계분야로 진입하기 위한 가능성 높은 진로에 대해서 제 사견을 말씀드린다면, ① 건축구조관련 대학원 석사과정 수료 → 건축구조기술사사무소 입사. ② 안전진단전문기관에 입사후 정밀안전진단 노하우 습득 후 → 내진성능평가를 주력으로하는 건축구조기술사사무소로 전향. ③구조설계 부서가 있는 종합건축사사무소에 구조설계팀에서 경력을 쌓은 후 → 건축구조기술사사무소로 전향. ④구조검토 부서가 있는 시공회사에서 관련 업무 경력을 쌓은 후 → 건축구조기술사사무소로 전향. ⑤개별적으로 독학 후, 지인이 근무하는 회사에서 테스트를 거친 후 → 건축구조기술사사무소로 입사.
    2018.09.03 10:41 신고
  • 프로필사진 기술사경력 답변너무 감사드립니다. 몇가지 더 궁금한점이 있어서 다시 문의드립니다
    수학과 역학을 꺼려하셨지만..,30대 후반에 1년동안 고시원에서 수학교재로 공부를 하셨다고 말씀하셨는데요.., 혹시 어떤방식으로 공부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문제집은 어떤거 푸셨으며 또 인터넷강의를 들으셨다면 어떤것을 들으셨는지..,등등이 궁금합니다.

    아 그리고 저는 나이가 32이고 아직까지 취업준비만해와서 건축구조대학원입학까지는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학점은행제로 건축공학 학사만 취득한 상태인데요. 말씀해주신 선택사항들둥에
    4번째와. 5번째가 가장 제게 이상적인 대안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4번째. 구조검토부서가 있는 시공회사에 대해서 궁금한점이 있는데요
    건설회사의 구조검토부가 따로 있는건가요??
    저는 당연히 구조경험이 없으니 .., 시공파트로 가야할듯한데 ㅠㅠ..., 시공일하면서 구조설계를 배울수는 없는건가요??
    2018.09.04 14:44 신고
  • 프로필사진 기술사경력 아 그리고 추가질문이 있는데요
    구조기술사가 되기위해서는 어느정도의 수학능력이 요구되나요? 고2~3정도 까지의 미분,적분인가요..?

    (구조설계사무실에서 아무문제없이 적응할수있게하기위해. 기초수학문제집부터 차근차근 접근해 나가려고 합니다)
    2018.09.04 15:08 신고
  • 프로필사진 BMTARS 1. 교재 : 기술사시험 준비든, 구조실무 준비든 교재는 위 '기술사준비생'님에 대한 답변을 참조하세요.
    2. 건축구조기술사 관련 수험서적은 몇권되지 않습니다. 제 경우는 모든 교재를 여러번 풀었습니다.
    3. 대기업 건설사에 구조관련 부서가 있는 경우도 있고 없는 곳도 있습니다.
    4. 현장시공업무 시, 구조관련 도면이나 구조계산서를 가급적 많이 접하고 꼼꼼이 살펴보시면 다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5. 수학요구수준 : 상당한 수준이 요구됩니다. 그러나 지레 겁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고등과정 수학을 처음부터 정독하시는 것도 좋긴 하겠지만, 불필요한 시간낭비와 중도포기가 우려됩니다. 제가 추천하는 도서나, 수험서적을 익혀가면서 필요한 수준의 난이도를 스스로 가늠하시기 바랍니다.
    6. 수험서적이나 학원 추천은 하지 않겠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가급적 다양하게 많이 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2018.09.04 16:17 신고
  • 프로필사진 기술사준비생 말씀하셨던 뿌리에서새순까지라는도서는 구하기가쉽지가않네요.ㅠ
    실례가되지않는다면 공부하셨던 서적이나 공부할때 쓰시던 정리노트라던가 공유 할수있는자료가 있으신지 있으시다면 공유가 가능하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제가 진짜 구조는 기사때 공부한게다라서 너무겁이나서요. 시도가 잘 되질않고있습니다.
    너무 범위도많고 정말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ㅠ
    따로정모는없나요?
    2018.10.14 21:18 신고
  • 프로필사진 BMTARS 말씀하신 책은 도서관에서 대출 또는 열람하시기 바랍니다. 정리자료는 블로그를 통해 업로딩하고 있으니 참조하시되, 결국은 스스로 문제풀이하시고 자료를 수집하시길 바랍니다. 타인의 자료를 외우기만 해서는 높은 점수를 얻어낼 수 없습니다.
    정모는 없습니다.
    누구나 기술사시험을 시작할 때, 만만하게 시작해서 합격하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사 준비는 절망과 인내의 반복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공부방법으로 시도해보면 자신에게 딱 맞는 방법을 찾게 되실 겁니다.
    블로그에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10.14 2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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