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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물외구조물'이란 건물 외부가 아니라, 건물의 구조요소와 비구조요소를 제외한 구조물이라는 의미임.

※ '건물외구조물 내진설계' 내진검토 서류는 지자체 및 관련기관(소방서, 가스안전공사 등)마다 다를 수 있고, 건축허가시 요구할 수 있음.

※ 상기 내용은 참고용이며, 내진설계 의무수행 여부는 해당 건설지역 인허가 지자체 담당 주무관에게 확인할 것을 권함.  


일반건물 현장에서 필수 검토해야하는 비구조요소 대상들 

 

일반적인 건물들은 아래와 같이 파라펫, 외부치장벽돌, 외부치장마감석재는 비구조요소로서 필수로 내진을 검토해야 합니다.

더불어 건물에 물탱크를 설치하는 경우도 내진을 검토해야하는데, 물탱크는 비구조요소가 아니라 건물외구조물로서 역시 필수 내진검토 대상입니다.

일반적인 건물이 아닌, 창고형 매장이라면 적재장치(매대, 렉 등)도 더 추가하여 검토해야 합니다. 그리고 내진특등급 건물이라면 이외에도 여러 비구조요소들이 내진검토 대상에 포함됩니다.

 

<출처  : 구조기술사사무소>

일반적인 건물이란, 내진설계 대상인 건물로 볼 수 있는데, 내진설계 대상은 단독주택 이상으로 건축법 시행령 제32조(구조 안전의 확인)에 해당하는 건물로 볼 수 있습니다. (확실하게 단정 못하는 이유는 해당 지자체 인허가권자의 유권해석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해당 요소를 시공하는 전문공종 착공 전에 현장에서 미리미리 건축구조기술사에게 안전확인을 받아 놓아야 합니다. 지자체 마다 행정처리 능력이 다양하지만, 점차 많은 지자체들이 사용승인단계에서 비구조요소 및 건물외구조에 대한 내진안전확인 서류를 꼼꼼히 확인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미제출시 제출을 조건부로 사용승인신청을 반려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니 사전에 해당 지자체 인허가권자에게 제출여부를 확인하고, 제출해야하는 서류를 미리 확보/제출하여 사용승인이 지체되는 불미스러운 사태를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시공완료된 후에도 내진검토가 가능하지만, 이미 시공된 내용에 대한 정확한 도면을 가지고 있지 않거나, 기 시공된 내용으로는 구조적으로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재시공 또는 보강시공을 해야할 수도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와 준비가 필요합니다.

 


안전확인서, 유효한 서류인지 확인하는 방법

시공사는 비구조요소 관련 안전확인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간혹 사용승인 신청시 반려되는 사례가 있어서 어떤 서류가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는지를 안내합니다.

서류를 제출받는 대표시공사, 감리자는 아래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 자격있는 건축구조기술사가 검토한 것인지 여부.

   - 건축구조기술사가 구조계산한 내용이어야 합니다.

   - 서류상 건축구조기술사의 날인이 포함되어야 하고,

   - 건축구조기술사의 국가기술자격증 뿐만 아니라, '기술사사무소 개설등록증'도 첨부되어야 합니다.

「기술사법」제5조의7 및 제6조에 의거, 기술사 중에서도 직무를 수행하고자 하는 자는 과학기술통신부장관에게 등록하여야 하고, 그 등록을 증빙하는 서류로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으로부터 관리업무를 위탁받은 한국기술사회가 자격을 검토하여 '기술사사무소 개설등록증'을 교부합니다. 따라서 '기술사사무소 개설등록증'이 첨부되지 않은 서류는 「기술사법」에 의한 직무를 수행할 수 없는 기술사이거나, 위조문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2. 서류 구성적합한 것인지 여부.

   - 서류는 일반적으로 크게 '비구조요소 내진안전확인서'와 이 계산 근거자료인 '구조검토계산서'로 구성됩니다.

 

3. 실제 현장 시공 내용으로 제대로 검토된 것인지 여부.

   - 현장명이 기재되어 있어야 합니다.

   - 현장주소가 제대로 기재되어 있어야 합니다.

   - 작성일자가 제대로기재되어 있어야 합니다.

구조계산시 외력으로서 외기환경에 의한 하중에는 풍하중과 지진하중이 있습니다. 건설지역과 주변환경과 지반종류, 그리고 건물의 중요도에 따라 건물마다 풍하중과 지진하중은 다르게 산정됩니다. 현장명이나 현장주소가 없는 경우에는 실제 대상이 되는 건물과 그에 부착된 비구조요소 하중이 제대로 실제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없겠죠. 또한 작성일자가 공사단계인 실제 착공일 이후가 아닌, 그 이전이라면 시공계획이 확정된 실제 내용으로 재검토되어야 할 가능성이 큽니다.

   - 비구조요소의 크기나 중량 등이 시공 내용과 일치하여야 합니다.

   - 비구조요소를 지지하는 연결철물 등 부품의 재질과 규격 등이 시공 내용과 일치하여야 합니다.

.  끝.

 


 

본 내용은 코어건축구조기술사사무소의 자문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댓글
  • 프로필사진 현장아무개 하나만 여쭤볼께요.
    현장은 서울에 있습니다. 착공하면서 파라펫과 외부화강석마감이 있어서 구청에 확인하여 미리미리 안전확인서라는 것을 챙겼는데요.
    문제는 준공시점에서 옥탑에 설치하는 물탱크도 내진안전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감리단을 통해서 지시사항이 내려왔습니다.
    이거 행정처리에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요? 행정심판이나 행정소송이라도 해야할까 싶습니다. 어찌 보시나요?
    2020.10.24 16:53
  • 프로필사진 BMTARS 비구조요소나 건물외구조에 대한 내진설계 실시의무는 2019년 3월 14일자부터 적용됩니다. 물탱크에 대해서는 지자체별로 비구조요소로 보느냐, 건물외구조로 보느냐에 대한 혼선이 있었고 아직도 일부 지자체에서는 혼선이 있을 수 있습니다. 기준 실시 초기라 그렇습니다. 다수의 현장에서는 소방용과 일반용을 분리하여 일반용에 대해 비구조요소로 보고 중요도가 높지 않은 건물들에서 면제되는 대상이라고 오해하거나 편법으로 내진설계 검토를 면제받으려 했는데요. 2020년 5월 서울시에서 국토교통부에 명확한 유권해석을 요청하였고, 2020년 6월 국토교통부에서는 물탱크는 비구조요소가 아니라 건물외구조로서 모든 대상이 의무적으로 실시해야한다고 판단했습니다. 2020년 10월 현재는 서울시와 인천시는 인허가권자인 각 구청에 이 내용을 시달하였고, 그외 지자체에서도 점차 엄격하게 관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내용은 https://bmtars.tistory.com/141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허가담당 주무관이 각 건축물에 대한 비구조요소 및 건물외구조에 포함여부에 대하여 일일이 고지할 의무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해당 전문분야 시공업체가 자신의 전문분야에 대한 법과 기준 변경에 대해 파악하고 대응하는 것이 상식이라고 사료되고, 미처 놓친 부분은 원도 시공사나 감리단에서 지시할 수 있는 사항이라고 봅니다. 행정심판은 행정사, 행정소송은 변호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겠고, 그 결정판단은 심판기관,법원의 담당이지만, 이에 대한 시간적 금전적 부담을 충분히 고려하여 심판 또는 소송의 진행여부를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기와 같은 사유를 제3자 입장에서 본다면, 이미 공표된 법과 기준에 대하여 이를 숙지하고 대응하여야 하는 의무를 당사자가 아닌 공무원에게 전가하는 것으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공적 업무의 범위가 해당현장에 일일이 모든 내용과 절차를 고지하여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보며, 이러한 고지의무가 없다면 그 고지관련 사항에 대한 문의에서도 답변을 않거나 잘못 안내되었다고 하여서 사업자에게 유리하게 이용할 수는 없다고 사료됩니다. 또한 법 기준에서 정한 내용 중 특히 건축주, 사용자 및 불특정 다수 국민의 안전에 관련한 사항은 이를 행하지 않았을 때, 사업자는 공공의 손실을 자신의 이익으로 부당하게 취하는 것으로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장아무개님의 민원이 인정받지 못하게 되면, 전체 준공지연에 대한 지체상금의 부담도 고려하시어 주의깊게 판단하고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2020.10.26 01:16 신고
  • 프로필사진 딤썸 외부화강석마감 내진검토 의뢰할 때, 준비해야하는 자료는요? 2020.11.07 01:12
  • 프로필사진 BMTARS 건축구조기술사 사무소 중에서 비구조요소 내진검토를 수행할 수 있는 곳에 문의바랍니다. 2020.11.07 09:19 신고
  • 프로필사진 UN감리단장 여기 현장은 외부 화강석 마감에 단열재가 설치되는 면적도 있고 없는 면적도 있습니다. 시공사는 근거제시도 없이 단열구간만 내진설계 대상이라는데.. 아시나요? 근거가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2020.11.26 13:53
  • 프로필사진 BMTARS 단열재 유무에 따라 면제되는 조건은 없습니다. 따라서 건물이 내진설계 대상이면 단열/비단열 모두 각각 내진설계 대상이라고 봐야합니다.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는 해당지역 인허가관청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20.11.26 19:05 신고
  • 프로필사진 안전모 저희 현장에는 화강석 돌판 크기가 600*1200이 가장 크고, 단열앙카 업체에서 1000*1000크기로 구조검토서를 제출했습니다. 현장명은 없고 검토서 날짜는 2018년도구요. 사용승인 서류접수하니 공무원이 검토서 날짜도 공사기간하고도 상관없고.. 현장명이나 현장주소도 없어서 다른 현장거 복사해서 쓰는거 아니냐면서 다시 제출하라는데, 600*1200보다 더 큰 돌판으로 검토한 건데 안전한 거 아닌가요? 2021.02.22 19:03
  • 프로필사진 BMTARS 2019년 3월 이전에 검토된 구조검토서는 내진검토가 불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더구나 현장명과 현장주소가 기재되어 있지 않은 경우에는 풍하중에 대해서도 제대로 고려되었을지 의문입니다. 내륙지역은 기본풍속이 최소 24m/s부터 시작하지만 해안 및 도서지역은 최대 44m/s까지 지역마다 다르게 고려되어야 하는데 이에 따른 풍압 및 풍하중 차이는 어마어마합니다. 통상 외기에 면하는 치장벽돌, 외장석재, 파라펫, 커튼월 등의 비구조요소들은 외기환경에 크게 좌우합니다. 자중 뿐만아니라 풍하중과 지진하중에 대해서도 하중조합으로 가장 불리한 하중을 산정하여 검토하여야 합니다. 건설지역과 주변환경, 건물의 형상과 중요도, 비구조요소가 설치되는 높이와 크기 등에 따라 외력으로 작용하는 하중이 건물마다 모두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실제 설치되는 내용으로 정확하게 검토하는 것이 기본이고, 이 절차로 제대로 검토된 경우라면 현장명과 현장주소 등이 기재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담당 인허가권자의 요구가 무리하지 않다고 사료됩니다. 2021.02.22 19:51 신고
  • 프로필사진 빠루망치 커튼월도 비구조요소 내진설계 해야 하는지요? 2021.03.31 18:59
  • 프로필사진 BMTARS 중요도(특) 즉 내진등급[특]인 건물에서는 커튼월 뿐만 아니라 여러 부착물(비구조요소)들이 의무대상에 해당됩니다.
    상기 특등급이 아닌 건물들이면서 계약조건 및 설계도서 등에 별도로 요구하는 문구가 없다면, 커튼월 내진설계(검토)는 의무 대상이 아닙니다.
    다만 파라펫, 외장석재, 외부치장벽돌 등은 모든 건물에 의무 대상입니다.
    2021.03.31 20:34 신고
  • 프로필사진 감리단 시공사에서 화강석 앵커프레임 구조검토서를 제출했는데, 내진관련 내용은 뭔지 모르겠고...이를 제출한 시공사고 잘 모르겠다 하고...이를 작성한 구조사무실은 전화 연결도 안되다가 며칠만에 통화됐는데 기술사분이 장기 휴직이라 답변 불가하다하고...어떻게 해야할지... 2021.04.13 08:47
  • 프로필사진 BMTARS 구조계산검토서 상 내진검토를 포함하고 있다고 명시되고 지진하중 산정을 어떻게 했는지 표시가 되어 있으면 내진을 고려한 것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또 통상 지진하중 만이 아니라 종래의 풍하중까지 포함하여 모두 검토되고 있습니다. 공사현장명과 주소가 명기되고 건축구조기술사의 "기술사사무소 개설등록증"도 함께 첨부되어야 합니다. 기술사자격증 불법대여로 의심되는 사유를 고용노동부 등에 인터넷,우편,FAX 등의 방법으로 신고(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서식 17의 3] 부정행위신고서)한 자에게, 동법 제15조의3에 따라 주무부장관(과학기술정보통신부) 또는 고용노동부장관이 조사하여 확인시 1회당 50만원(년간 최대 300만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2021.04.13 10:04 신고
  • 프로필사진 궁금한건설인 저희 현장 석공사팀으로부터 구조검토계산서를 받았어요. 지진하중에 대해서 적용한 것으로 보이는데 풍하중 관련해서는 언급이 없습니다. 올바른 서류인가요? 개설등록증이라는 것도 없는데... 2021.04.13 10:17
  • 프로필사진 BMTARS 석재 크기, 설치높이, 해당 건설지역의 지반종류와 기본풍속, 노풍도, 건물중요도 등에 따라 풍하중이 지배적인 경우가 있고 지진하중이 지배적인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지진하중만 검토하면 과소평가되어 위험할 수도 있으니, 해당 구조기술사사무소에 고려여부를 직접 문의하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정상적인 기술사사무소라면 기술사사무소 개설등록증을 보유하고 있으니 이를 제출해 달라고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2021.04.13 12:54 신고
  • 프로필사진 벽돌사랑 외장벽돌 연결철물 60전에 60전 간격으로 설치하고 줄눈에 반생이 깔아주면 되지 않습니까? 2021.04.14 16:18
  • 프로필사진 BMTARS 건축구조기술사에게 검토의뢰하여 진행하는 일반설계인 경우에는 통상 종래 시공하던 일반적인 간격인 600×600mm 간격설치 (상하 단부는 600×300mm)부터 검토를 시작합니다. 건축구조기술사에게 검토를 받지 않고 시공하는 경우를 치장벽돌에 한하여 사양설계라고 하며, 이 경우에는 KDS 41 17 00 기준 18.3.9.1.2항의 11개 조항에 따라 시공하면서 감리자의 확인을 받는 절차로 진행하여야 하며, 사전에 감리자에게 시공계획을 승인받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사양설계에 의한 경우로서 주름이 없는 철판형에 내진설계범주D라면 연결철물 설치간격은 0.25 ㎡×0.75배≒600×300mm 정도 됩니다. 2021.04.14 19:29 신고
  • 프로필사진 힘들다법규 안녕하세요 내진설계관련(커튼월)해서 자료조사중 질의드릴것이 있어 댓글 남깁니다..
    저희현장은 내진등급이 ll 중요도계수 1.0 인 아파트형 공장입니다..
    설계도서 중 구조안전 및 내진설계 확인서에는
    건축비구조요소 - 중요도 1.0, 1.5 내진설계 적용대상임
    기계전기 비구조 요소 - 중요도 1.5 비구조요소 내진설계 적용대상임
    비고 - 공사단계에서 확인이 필요한 비구조요소 기재
    이라고만 명기가 되어있는데..
    이렇게 되면 기재가 안되어있는거라고 판단해도 되는지요?
    커튼월와 외부석재가 공존하는 현장입니다..
    2021.05.06 13:42
  • 프로필사진 BMTARS 내진등급 II는 건물중요도 특등급이 아니므로 건축주가 요구하지 않는다면 커튼월은 의무대상이 아닙니다. 다만, 지식산업센터를 포함한 대부분의 내진설계된 건물이라면 파라펫/외부치장벽돌/외장석재/비상통로중량칸막이벽체 중 시공되는 요소는 의무대상입니다. "구조안전및내진설계확인서"는 골조에 대한 안전확인이거, 비구조요소 기재사항은 시공사나 감리자에게 안내하는 내용이므로 이 기재란에 표기되어 있지 않다고 해당 비요소 안전확인서가 면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비구조요소는 시공직전이나 시공중에도 공법 변경되어 삭제되거나 추가될 수 있습니다. 기재란에 기재되어 있어도 실제 시공되지 않는다면 제출의무는 없다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2021.05.06 16:53 신고
  • 프로필사진 태태빠 안녕하세요 여쭤볼것이 있습니다.
    건축물 내진설계기준 19.2.1 중량합계의 25% 미만일 경우
    건물외구조물의 중량이 건물외구조물과 지지구조물의 중량 합계의 25%보다 작은 경우, 건물외구조물에 작용하는 설계지진력은 18장에 따라 산정하여야 한다. 라고 되어있습니다
    그럼 건물외구조물의 중량이 탱크의 중량이라고 가정할때, 건물외구조물과 지지구조물의 중량은 탱크의 중량에 지지구조물인 패드만을 합해아하는건지 아니면 지지구조물인 전체적인 건물의 구조물 중량을 합해야 하는건지 의문이 듭니다.
    이 기준서에 따르면 "지지구조물"이라는 정확한 정의가 없어서 여쭤봅니다.
    2021.05.06 17:15
  • 프로필사진 BMTARS KDS 41 17 00, 19.2.2 (1)과 (2)를 살펴볼 때, 중량합계의 25%이상일 경우 지지구조물 해석을 포함하는데 건물 주요구조체를 다시 해석한다는 것으로는 보기는 힘듭니다. 따라서 탱크를 지지하는 지지틀과 패드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사료됩니다. 2021.05.06 17:44 신고
  • 프로필사진 태태빠 그렇다면 예를들어 탱크의 중량이 가동중량 100톤이라고 가정할때 탱크 하부의 지지대인 기초패드는 3톤이라고 본다면
    중량 합계의 25% 이하인가요? 이상인가요?
    19.2 의 "건물외구조의 중량과 전체중량의 비" 라고 나와있는데
    25% 이하로 봐야할지 25% 이상으로 봐야할지 헷갈립니다.
    2021.05.08 15:42
  • 프로필사진 BMTARS 건물외구조물의 중량이 전체 중량합계의 100ton/(100ton+3ton)=97%이므로 19.2.2에 따라 진행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2021.05.08 16:20 신고
  • 프로필사진 태태빠 그렇다면 예를들어 탱크의 중량이 가동중량 100톤이라고 가정할때 탱크 하부의 지지대인 기초패드는 3톤이라고 본다면
    중량 합계의 25% 이하인가요? 이상인가요?
    19.2 의 "건물외구조의 중량과 전체중량의 비" 라고 나와있는데
    25% 이하로 봐야할지 25% 이상으로 봐야할지 헷갈립니다.
    이상하게 비밀글로 되어있어서 읽을수가 없네요
    2021.05.10 09:13
  • 프로필사진 BMTARS 100톤/(100톤+3톤)=97.09%입니다.
    97.09%>25%이므로 설계지진력은 19.2.2에 따라 건물외구조물과 지지구조물로 구성된 전체 시스템의 해석결과로 복잡하지만 면밀하게 산정되어야 합니다.
    즉, 18장 비구조요소에서의 방식으로 설계지진력을 산정하여서는 아니됩니다.
    2021.09.24 12:02 신고
  • 프로필사진 구조기술사 응시생 공부하다가 3가지가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1. 비구조요소 내진설계는 우리나라만 실시하는 건가요?
    2. 어던 배경으로 비구조요소 내진설계가 의무화가 된 것인지요?
    3. 비구조요소 중요도 Ip는 무슨 약자인가요?
    2021.09.24 12:12
  • 프로필사진 BMTARS 1. 비구조요소 내진설계 국외기준 사례에 대하여 : 우리나라 외에도 미국 등에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비구조요소에 대한 내진설계 및 시공의무는 2011년 1월 11일자로 발간된 미국 American Soicety of Civil Engineers, ASCE 7-10의 Chapter 13에 포함되어 개정되어 적용되고 있습니다. International Building Code, IBC 2015 Section 1613.1에서는 ASCE 7에 따라 지진운동의 영향에 저항할 수 있는 비구조요소를 설계하고 시공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2016년 2월 2일 오바마대통령이 "연방 지진위험관리 표준수립( Establishing a Federal Earthquake Risk Management Standard)"이라는 행정명령 EO 13717에 서명하면서 IBC는 강력한 효력을 갖게 되었는데, 2016년 5월 2일 이후에 착공하는 모든 건물에는 2015 이후 최신버전의 IBC기준을 적용하도록 하였고, IBC 기준에서 최소하중기준 및 기타 내용은 ASCE 7에 따르도록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2. 비구조요소의 내진설계 의무화 배경에 대하여 : 2017년 우리나라 포항지진을 통해서 많은 필로티 건물의 하중전이 기둥이 파괴되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건물 붕괴에 이르거나 사망상해가 발생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구조적 피해 외에 많은 옥상 파라펫이 전도되어 차량을 덮쳤고, 많은 건물들의 외부치장벽돌이 대피하는 학생들과 주민들 바로 옆으로 힘없이 무너져내렸고, 많은 건물들의 외부석재마감들이 탈락하여 지면으로 떨어졌는데, 이또한 다행스럽게도 사망상해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이러한 천운의 사례를 통해 오히려 건물의 구조적 파괴보다 비구조요소들의 파괴가 대피하는 또는 건물 주변 사람들의 생명을 더 크게 위협할 수도 있다는 인식이 생겨났습니다.
    행정안전부에서 발간한 "2017 포항지진 백서"에서는 정부의 향후 지진에 대한 대책 65개 과제 중, 과제11에서 필로티 및 비구조재 설계기준을 보완하여 특히 비구조재의 내진설계 의무를 명확화하겠다고 하였고 KDS 41 17 00 "건축물의 내진설계기준" 제18장 및 제19장에 비구조요소 및 건물외구조물에 대한 내진설계 의무사항과 대상 및 기타 세부사항을 포함하였고, 과제13에서 고도의 전문성을 발휘하는 구조전문가인 건축구조기술사의 참여의무가 6층 이상 건축물에 국한되는 현실태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건축구조기술사의 협력대상을 확대하고 기술사 역할 확대에 대응하고 업무 증가량을 고려하여 배출을 확대할 필요가 있어 이를 추진하기로 하였고, 과제14에서 "지역건축안전센터" 설립 의무화를 추진하기로 하였고,
    과제17-2에서 건축물 감리제도를 강화하여 3층 이상의 필로티 등 감리시 건축구조기술사의 협력을 의무대상으로 확대하기로 하였습니다.
    3. 비구조요소 중요도 Ip에 대하여 : 우리나라 비구조요소 내진설계의 모태격인 ASCE 7 Chapter 13에 Component Importance Factor (Ip)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p는 Component 중 p를 따서 표시한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2021.09.24 14:03 신고
  • 프로필사진 정익태 ACCESS FLOOR 내진설계 안전확인서 가능할까요? 2021.10.11 11:18
  • 프로필사진 BMTARS 건물이 내진특등급인가요? 2021.10.11 11:26 신고
  • 프로필사진 정익태 내진1등급 업무시설입니다. 2021.10.11 11:44
  • 프로필사진 BMTARS ACCESS FLOOR나 OA FLOOR와 같은 이중바닥은 내진특등급 건물인 경우 의무대상이며, 내진1등급은 해당이 없습니다.
    그러나 등급에 상관없이 발주처나 감리자가 요구하는 경우로서 부득이한 경우라면, 포털에서 '비구조요소'로 검색하시어 수행 가능한 건축구조기술사사무소에 의뢰하시기 바랍니다.
    2021.10.11 12:11 신고
  • 프로필사진 정익태 맞습니다, 감리단장님이 요청하셨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2021.10.1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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